odd one out

Odd One Out은 구글 아트 앤 컬처(Google Arts & Culture)가 제공하는 온라인 아트 게임입니다. 인공지능(AI)이 제시하는 네 개의 예술 작품 중, 화풍이나 스타일이 다른 '이질적인 작품' 하나를 찾아내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사용자는 제한 시간 안에 빠르게 작품들의 시각적 특징을 비교하며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예술가의 독특한 스타일을 구분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Odd One Out은 구글 아트 앤 컬처(Google Arts & Culture)가 제공하는 온라인 아트 게임입니다. 인공지능(AI)이 제시하는 네 개의 예술 작품 중, 화풍이나 스타일이 다른 '이질적인 작품' 하나를 찾아내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사용자는 제한 시간 안에 빠르게 작품들의 시각적 특징을 비교하며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예술가의 독특한 스타일을 구분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Animated Drawings는 메타 AI 연구소(Meta AI Research)에서 개발한 무료 웹 기반 데모 프로젝트로, 사용자가 직접 그린 캐릭터 그림을 업로드하면 인공지능(AI)이 자동으로 살아 움직이는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 줍니다. 복잡한 애니메이션 제작 기술이나 코딩 지식이 전혀 없어도, 단 몇 번의 클릭만으로 자신의 그림이 걷고, 뛰고, 춤추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AI가 어떻게 사람의 그림을 인식하고 이해하는지 보여주는 재미있는 실험이자, 누구나 창작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돕는 창의적인 도구입니다.

구글 어스는 위성 이미지, 항공사진, 지형 데이터 등을 조합하여 만든 3차원 가상 지구본 프로그램입니다. 사용자는 마우스 클릭 몇 번만으로 지구 반대편의 도시로 날아가거나, 그랜드 캐니언의 협곡을 따라 비행하고, 에베레스트산을 3D로 오르는 등 경이로운 가상 탐험을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전문가들이 제작한 가이드 투어인 '보이저' 기능과 사용자가 직접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담아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들 수 있는 '프로젝트' 기능을 통해, 구글 어스는 단순한 지도 서비스를 넘어 생생한 스토리텔링과 학습을 위한 강력한 교육 도구로 활용됩니다.

구글 지도는 구글이 제공하는 전 세계적인 웹 매핑 서비스로, 단순한 길찾기를 넘어 우리 생활의 거의 모든 영역과 연결된 필수적인 도구입니다. 위성 사진, 항공 사진, 스트리트 뷰, 실시간 교통 정보, 대중교통 및 도보 경로 등 방대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사용자가 세상을 탐색하고, 장소를 발견하며, 자신의 일정을 계획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특히, '내 지도'나 '타임라인'과 같은 개인화 기능을 통해 단순한 정보 소비를 넘어 자신만의 기록을 담는 공간으로도 활용될 수 있습니다.

드림 바이 웜보(Dream by Wombo)는 사용자가 입력한 텍스트 프롬프트(명령어)를 기반으로 인공지능(AI)이 독창적인 이미지를 생성해주는 AI 아트 생성 서비스입니다. 복잡한 기술이나 미술 실력 없이도, 머릿속에 있는 아이디어를 글로 묘사하고 원하는 아트 스타일을 선택하는 것만으로 세상에 하나뿐인 예술 작품을 만들 수 있습니다. 웹사이트와 모바일 앱을 통해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어, 창의적인 영감을 얻거나 시각 자료를 제작하는 데 널리 활용되고 있습니다.

'바흐 두들'은 2019년 3월 21일, 작곡가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의 탄생을 기념하여 구글이 선보인 최초의 AI 기반 인터랙티브 두들입니다. 사용자가 간단한 멜로디를 오선지에 입력하면, 인공지능(AI)이 그 멜로디를 바흐 특유의 4성부 합창곡 스타일(코랄)로 즉시 편곡해 줍니다. 이 AI는 바흐가 작곡한 306개의 코랄을 머신러닝으로 학습하여 만들어졌으며, 사용자는 음악 이론을 전혀 몰라도 AI의 도움을 받아 자신만의 멋진 화음을 만들어내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ZEP 퀴즈는 메타버스 플랫폼 ZEP(젭)에서 제공하는 서바이벌 퀴즈 게임 기능입니다.
별도의 스페이스(맵)를 만들 필요 없이, 웹사이트에서 바로 퀴즈방을 생성하고 링크를 공유하여 최대 10,000명까지 동시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참가자들은 자신의 아바타를 움직여 OX, 선택형 퀴즈를 풀게 되며, 문제를 틀리면 탈락하는 서바이벌 방식으로 진행되어 높은 몰입감과 재미를 선사합니다. 수업, 학급 행사, 온라인 연수 등 다양한 교육 및 단체 활동에서 아이스브레이킹이나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효과적으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클래스툴은 아이스크림미디어에서 서비스하는 웹 기반 무료 교육용 도구 모음 사이트입니다. 타이머, 뽑기, 자리 바꾸기, 점수판 등 교실에서 자주 사용하는 아날로그 활동들을 디지털로 간편하게 전환하여 교사의 업무를 효율화하고 학생들의 수업 참여와 흥미를 높여줍니다. 별도의 프로그램 설치나 회원가입 없이 사이트에 접속하는 것만으로 모든 기능을 즉시 사용할 수 있어, 누구나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띵커벨은 아이스크림미디어에서 개발한 학생 참여형 수업 플랫폼으로, 퀴즈, 토론, 발표, 협업 보드 등 다양한 상호작용 도구를 통해 교실 수업에 재미와 활기를 더해줍니다. 교사는 아이스크림의 방대한 콘텐츠를 활용하거나 직접 만든 자료로 손쉽게 인터랙티브 활동을 만들 수 있으며, 학생들은 별도의 회원가입 없이 접속 코드를 통해 참여할 수 있습니다. 실시간 피드백과 데이터 기반의 리포트를 제공하여, 교사는 학생들의 이해도를 즉각적으로 파악하고 몰입도 높은 수업을 운영할 수 있습니다.

Jigsaw Explorer는 별도의 회원가입이나 프로그램 설치 없이 누구나 웹 브라우저에서 무료로 직소 퍼즐을 즐길 수 있는 온라인 서비스입니다. 매일 새로운 퍼즐이 업데이트되며, 사용자가 원하는 이미지를 직접 업로드하거나 이미지 주소(URL)를 입력하여 자신만의 퍼즐을 만들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특히, 생성된 링크를 공유하면 여러 명이 하나의 퍼즐에 동시 접속하여 함께 맞출 수 있는 멀티플레이어 모드를 지원하여, 협동심과 소통 능력을 기르는 교육적 도구로도 효과적으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Brisk Teaching(브리스크 티칭)은 구글 문서, 슬라이드, 양식 등 교사가 주로 사용하는 구글 워크스페이스(Google Workspace) 도구에 직접 통합되어 작동하는 AI 기반 크롬 확장 프로그램입니다. 교사는 별도의 사이트를 오갈 필요 없이 현재 작업 중인 문서나 이메일 안에서 바로 AI의 도움을 받아 수업 자료 제작, 학생 과제 피드백, 텍스트 수준 조절 등 다양한 작업을 빠르고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수업 준비와 평가에 드는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이고, 학생과의 의미 있는 상호작용에 더 집중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다했니'와 '다했어요'는 현직 초등학교 교사가 교실 상황의 필요에 의해 직접 개발한 매우 직관적이고 단순한 웹 기반 교육 지원 도구입니다. 복잡한 기능의 학습관리시스템(LMS)과 달리, 특정 목적에 집중하여 교사와 저학년 학생 모두가 회원가입이나 로그인 없이 즉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다했니'는 과제 제출 여부, 준비물 확인, 간단한 설문 등 학생들의 상태를 실시간 현황판으로 한눈에 파악하는 '체크리스트' 서비스입니다. '다했어요'는 학생들이 그린 그림, 만들기 작품, 활동지 등을 사진이나 영상으로 간편하게 제출하는 '온라인 제출함' 서비스입니다.

퀴지즈(Quizizz)는 학생들이 게임에 참여하듯 즐겁게 학습할 수 있도록 설계된 글로벌 온라인 퀴즈 및 평가 플랫폼입니다. 교사는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만들고 재치 있는 밈(meme)과 배경음악을 활용하여 학생들의 참여와 동기를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특히, AI 기반의 문제 자동 생성 기능과 상세한 결과 분석 리포트를 제공하여 교사의 업무 부담을 줄여주고, 학생 개개인의 학습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맞춤형 피드백을 가능하게 합니다.

하이러닝은 경기도교육청이 주도하여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교수·학습 통합 플랫폼입니다. AI가 학생 개개인의 학습 수준을 진단하고 맞춤형 콘텐츠를 추천하여 자기주도적 학습을 지원하며, 교사에게는 수업 설계, 과정 중심 평가, 학급 관리 등을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다양한 도구를 제공합니다. 참여학습(Hi Learning), 성장학습(High Learning), 융합학습(Hybrid Learning)의 가치를 담아, 온·오프라인을 넘나들며 학생과 교사가 함께 성장하는 미래형 교육 환경을 지향합니다.

구글 클래스룸은 교사와 학생 간의 과제, 공지, 자료 공유 등 모든 학습 활동을 한곳에서 관리할 수 있도록 구글이 개발한 무료 온라인 학습 관리 시스템(LMS)입니다. 구글 문서, 드라이브, Meet 등 다른 구글 워크스페이스 도구들과 완벽하게 연동되어, 서류 작업 없이 효율적으로 수업을 구성하고 학생들과 원활하게 소통할 수 있는 통합 환경을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교사는 수업 준비와 관리에 드는 시간을 절약하고 교육 본연의 활동에 더 집중할 수 있습니다.

오토드로우는 구글이 개발한 웹 기반 인공지능(AI) 그림 도구입니다. 사용자가 대략적인 스케치를 그리면, 머신러닝 기술이 의도를 파악하여 전문가가 그린 세련된 클립 아트 이미지를 추천해 줍니다. 그림 실력에 자신이 없는 사람도 빠르고 쉽게 멋진 시각 자료를 만들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특징입니다. 별도의 설치나 로그인 없이 누구나 무료로 사용할 수 있으며, PC, 스마트폰, 태블릿 등 다양한 기기에서 작동합니다.

투닝은 그림 실력과 상관 없이 누구나 웹툰, 카드뉴스, 포스터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AI 기반 창작 플랫폼입니다.
특히 교육 현장에서 학생들의 창의력과 스토리텔링 능력을 키우는 도구로 활발하게 활용되고 있습니다. 교사 인증 시 Pro 기능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어 수업 자료 제작, 학생 과제 관리 등에 유용합니다.

패들릿은 여러 사용자가 동시에 접속하여 텍스트, 이미지, 영상, 파일 등을 포스트잇처럼 붙이며 생각을 공유하는 온라인 협업 도구입니다.
디지털 담벼락(wall) 개념으로, 링크만 공유하면 회원가입 없이도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어 교육 현장에서 활발하게 활용됩니다. 다양한 형식의 템플릿을 제공하여 단순한 의견 취합을 넘어 포트폴리오 제작, 프로젝트 관리 등 다목적으로 사용 가능합니다.